시카고 공항 잔디 깎아주는 양과 염소
입력 2026 09 29 18:13
수정 2026 09 29 23:53
2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활주로 인근에서 양과 염소들이 풀을 뜯어 먹고 있다. 오헤어 국제공항은 2013년부터 활주로 주변 외곽이나 기계가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의 잔디와 잡목을 관리하기 위해 가축 방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카고 AF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활주로 인근에서 양과 염소들이 풀을 뜯어 먹고 있다. 오헤어 국제공항은 2013년부터 활주로 주변 외곽이나 기계가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의 잔디와 잡목을 관리하기 위해 가축 방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카고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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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헤어 공항이 양과 염소를 활용하는 목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