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C,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에 박용찬 기자 입력 2013 07 05 00:00 수정 2013 07 05 16:35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박용찬 MBC 기자 MBC는 5일 보도국 박용찬 기자가 신동호 앵커의 뒤를 이어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박 신임 앵커는 사회2부장, 기획취재부장을 거쳐 현재 보도국 취재센터장으로 재직중이다. 작년 런던 올림픽 기간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바 있다.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