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 비밀결사대’ 내년 2월 방영
입력 2013 10 25 00:00
수정 2013 10 25 00:00
EBS가 2011년 ‘TV로 보는 원작동화’ 이후 2년여 만에 어린이 대상 드라마를 선보인다.
EBS는 내년 2월 7일 어린이 추리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를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16부작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네 명의 어린이 탐정이 마을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의 추리 드라마다. 제11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인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한다.
두 회당 한 사건을 다루는 에피소드식 구성을 취해 속도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어린이 유괴, 아동 성폭력, 사이버 범죄 등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어린이 관련 범죄를 소재로 왕따와 폭력 같은 문제까지 짚어 EBS 드라마만의 차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BS는 내년 2월 7일 어린이 추리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를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16부작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네 명의 어린이 탐정이 마을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의 추리 드라마다. 제11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인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한다.
두 회당 한 사건을 다루는 에피소드식 구성을 취해 속도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어린이 유괴, 아동 성폭력, 사이버 범죄 등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어린이 관련 범죄를 소재로 왕따와 폭력 같은 문제까지 짚어 EBS 드라마만의 차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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