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박한별 ‘잘 키운 딸 하나’ 주연 발탁 입력 2013 11 20 00:00 수정 2013 11 20 00:0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박한별 배우 박한별(29)이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주인공 장하나 역으로 캐스팅됐다.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인 간장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딸을 아들로 위장해 키워온 가족들의 사랑과 성공을 담은 드라마로, 박한별은 ‘은성’이라는 남자 이름에 남장을 하고 살아가는 딸 ‘하나’ 역할을 맡았다. ‘못난이 주의보’ 후속으로 다음 달 2일 첫방송된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