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버스 안, 연출 아닌 리얼 ‘웃음 쏙 들어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무한도전 버스 안
무한도전 버스 안


‘무한도전 버스 안’

‘무한도전’ 멤버들의 버스 안 이동 모습이 포착됐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Zzzzzzzzzzzzz”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버스 안 모습을 촬영한 것.

버스 안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 박명수, 길, 정형돈은 화려한 촬영 의상을 입은 채 깊은 잠에 빠져있는 모습. 녹초가 된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버스 안 모습 정말 안쓰럽다”, “무한도전 버스 안 보니 웃음이 안 나온다”, “무한도전 멤버들 카메라 꺼진 뒷모습은 이렇구나. 마음이 짠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량진 학원, 병원, 기업체 등을 방문해 열띤 응원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태호 PD 트위터(무한도전 버스 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