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몸매 맞아? 비키니 입은 채정안, 갈비뼈까지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자태
입력 2024 08 22 17:51
수정 2024 08 22 17:51
배우 채정안(46)이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씐나는 셀프 워터밤. (ft. 셀프 파라솔 설치)”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야외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채정안은 비눗방울총을 쏘고 파라솔을 설치하는 등 일에 열중하는 가운데 비키니 패션과 함께 드러난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채정안은 키 172㎝에 체중 48㎏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ENA ‘현무카세’, MBC ‘청소광 브라이언’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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