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승부차기 막고 세레모니 하는 사이 골인 ‘황당’
입력 2014 03 03 00:00
수정 2014 03 03 17:23
최근 프랑스의 축구경기에서 골키퍼가 승부차기를 막아낸 뒤 기쁨의 세레모니를 펼치는 사이 쳐낸 공이 골인되는 황당한 장면이 연출됐다.
지난달 1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프랑스 아마추어리그 축구팀 LCA Foot 38 과 그레지보당(Gresivaudan) 간의 경기가 끝날 무렵 벌어졌다.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25만여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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