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50일 만에 열린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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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50일 만에 열린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  9일 대전 대덕구 문평근린공원에서 열린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에서 유가족이 고인의 위패 앞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추모식은 화재 발생 50일 만에 열렸다. 대전시는 지난 7일 고인들의 49재가 치러짐에 따라 이날까지만 합동분향소를 운영했다. 지난 3월 20일 자동차 부품 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대전 연합뉴스
사고 50일 만에 열린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
9일 대전 대덕구 문평근린공원에서 열린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에서 유가족이 고인의 위패 앞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추모식은 화재 발생 50일 만에 열렸다. 대전시는 지난 7일 고인들의 49재가 치러짐에 따라 이날까지만 합동분향소를 운영했다. 지난 3월 20일 자동차 부품 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대전 연합뉴스


9일 대전 대덕구 문평근린공원에서 열린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에서 유가족이 고인의 위패 앞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추모식은 화재 발생 50일 만에 열렸다. 대전시는 지난 7일 고인들의 49재가 치러짐에 따라 이날까지만 합동분향소를 운영했다. 지난 3월 20일 자동차 부품 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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