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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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br>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br>연합뉴스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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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직원이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br>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br>연합뉴스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직원이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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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직원이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br>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br>연합뉴스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직원이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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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나흘 앞둔 14일 충남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직원이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전체 지급 대상자는 국민 70%에 해당하는 3천600만명이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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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를 나흘 앞둔 14일 김민재 차관이 충남 공주시 옥룡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 대상자 가운데 미신청자를 포함한 국민 70%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인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안부는 주민 불편과 현장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지방정부에 당부했다.

김 차관은 주민센터 창구 운영 상황과 선불카드 등 오프라인 지급 수단 물량 확보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층 방문이 많은 점을 고려해 충분한 실내 대기공간과 안내 인력을 확보해달라고 요청했다.

행안부는 1차 지급 대상자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국민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방식도 강화해 사각지대 없이 지급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시작된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창구 혼잡과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18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9, 22일은 5·0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23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

김 차관은 “이번 2차 지급은 대상 인원이 확대되는 만큼 국민 한 분 한 분이 불편 없이 신청하고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세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행안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지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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