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84m 상공에서 스릴 즐기기
입력 2026 05 15 15:30
수정 2026 05 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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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184m’ 해상교량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의 ‘엣지워크’는 이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6.5.15 연합뉴스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의 관광 시설이 개장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하늘전망대는 하루 10회차(회차당 정원 20명)만 운영되면서 이달 일부 선호 시간대 예약 역시 마감된 상태다.
인천관광공사는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하늘전망대의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엣지워크 이용객들은 184m 높이 교량 주탑에서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밑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외부 공간을 걷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다.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투어 이용료는 6만원으로,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하늘대교에서 바다 전망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 무료 시설을 운영하면서 관광객을 유치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또 친수 공간을 활용한 음악 공연, 요가·러닝, 야간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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