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막판 협상 나서는 최승호 위원장
입력 2026 05 19 10:10
수정 2026 05 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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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를 이끄는 최승호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점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를 찾았다.
그는 이날 개최된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에 참석해 사측과의 막판 조율에 나섰다. 노사 간 의견 차이가 여전히 팽팽한 가운데 파업이라는 파국을 막기 위한 이번 조정 회의 결과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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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지부의 총파업 예고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