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한국인 명의 위조 신용카드로 400만원 상당 금팔찌 구매…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금팔찌.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이미지) unsplash
금팔찌.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이미지) unsplash


위조된 신용카드로 금팔찌를 구매한 30대 중국인 관광객이 구속됐다.

19일 제주서부경찰서는 사기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한국인 명의 위조 신용카드를 이용해 400만원 상당 금팔찌를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수상함을 느낀 금은방 주인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지난 11일 무사증을 통해 제주에 입도했으며 현재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위조 신용카드를 획득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30대 중국인 A씨가 구속된 주요 혐의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