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식비 부담 지난해보다 3.3% 증가
입력 2026 09 01 00:55
수정 2026 09 01 00:55
31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다양한 중량의 쌀이 진열돼 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식비 지출은 89만 141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뉴시스
31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다양한 중량의 쌀이 진열돼 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식비 지출은 89만 141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뉴시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