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돈 얹어 파는 ‘트럼프 동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웃돈 얹어 파는 ‘트럼프 동전’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새긴 1달러 기념주화가 2일(현지시간)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트럼프 대통령 초상 1달러 동전으로, 판매가는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300원), 100개짜리는 154.50달러로 개당 1.55달러다.
로이터 연합뉴스
웃돈 얹어 파는 ‘트럼프 동전’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새긴 1달러 기념주화가 2일(현지시간)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트럼프 대통령 초상 1달러 동전으로, 판매가는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300원), 100개짜리는 154.50달러로 개당 1.55달러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새긴 1달러 기념주화가 2일(현지시간)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트럼프 대통령 초상 1달러 동전으로, 판매가는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300원), 100개짜리는 154.50달러로 개당 1.55달러다.

로이터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