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취역
입력 2026 09 07 10:26
수정 2026 09 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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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핵 무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해군력 강화를 위해 실행 중인 중요한 계획을 8개월 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부인 리설주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2026.9.7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6일 원산항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기념식에는 부인 리설주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2026.9.7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핵 무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해군력 강화를 위해 실행 중인 중요한 계획을 8개월 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부인 리설주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2026.9.7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원산항에서 열린 최현급 구축함 2번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했다. 2026.9.7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핵 무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해군력 강화를 위해 실행 중인 중요한 계획을 8개월 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부인 리설주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2026.9.7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원산항에서 취역한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승조원들이 자리한 함내 전투공간을 돌아보고 있다. 왼쪽 콘솔 화면에는 한반도와 일본 열도(붉은 원)가 표시된 해도가 떠 있다. 2026.9.7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원산항에서 열린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에서 딸 주애와 함께 명예위병대를 사열하며 거수경례하고 있다. 2026.9.7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원산항에서 취역식을 마치고 첫 출항에 나선 구축함 강건호를 향해 경례하고 있다. 2026.9.7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6일 원산항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기념식에는 부인 리설주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2026.9.7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산항에서 최현급 구축함 2번함 강건호의 취역기념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2026.9.7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핵 무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해군력 강화를 위해 실행 중인 중요한 계획을 8개월 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부인 리설주와 딸 주애가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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