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김진아 기자
입력 2026 09 09 19:40
수정 2026 09 09 19:40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동포간담회 격려사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9.9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하며 연임 논란 이슈에 선을 그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파리에서 동포간담회를 하고 “(임기를) 빨리 시작해야 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임기 후반 가서 아무리 좋은 관계를 맺어도 그때는 활용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며 연임 논란 관련 직접 입장을 밝혔다.
파리 김진아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논란에 대해 취한 입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