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살해한 20대 구속영장...“부모 욕해 화났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


동거 중인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자수했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50분쯤 진천군의 한 빌라에서 20대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후 약 3시간이 지나 “여자친구를 폭행했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는 취지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말다툼 도중 부모 욕을 해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6개월 전부터 동거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진천 남인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A씨가 B씨를 살해한 방법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