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먹이는 김혜경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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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 중 울먹이고 있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 중 울먹이고 있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을 마친 뒤 희망 나비 모양 종이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고 있다.<br>김 여사는 “함께 웃을 수 있는 더 좋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을 마친 뒤 희망 나비 모양 종이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고 있다.
김 여사는 “함께 웃을 수 있는 더 좋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을 마친 후 희망 메시지를 적어 붙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김 여사는 “함께 웃을 수 있는 더 좋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을 마친 후 희망 메시지를 적어 붙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는 “함께 웃을 수 있는 더 좋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친 뒤 센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친 뒤 센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친 뒤 시설을 둘러보며 내원객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친 뒤 시설을 둘러보며 내원객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 행사 후 센터 관계자 및 내원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8.<br>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열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 행사 후 센터 관계자 및 내원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8.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18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내에 위치한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을 찾아 장애인들의 치과 진료 현장을 둘러봤다.

김 여사는 진료센터 내에 마련된 ‘치유갤러리’에 들러 장애인 작가들의 그림전을 관람했다.

이후 ‘희망 나비’라는 이름으로 나비 형태 종이 수십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모습을 감상했고, 이어 나비 모양의 흰 종이에 ‘함께 웃을 수 있는 더 좋은 미래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적기도 했다.

김 여사는 행사가 시작되자 단상 위에 올라가 “장애가 있는 입장에서는 치과를 가기가 쉽지 않은데, 누구나 필요한 때에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미소가 희망이 돼 나비처럼 더 멀리 퍼져 나가야 한다”며 “센터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길 바라며, 저도 잊지 않고 늘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발언 도중 김 여사는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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