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전기차 추돌 사고 뒤 화재
김상화 기자
입력 2026 09 21 08:15
수정 2026 09 21 08:15
21일 오전 5시 28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내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낙동 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전기차가 앞서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기차에 불이 났으며, 운전자와 동승자 등 50·80대 여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꺼졌으며 사고 수습으로 주변 도로는 한때 차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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