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최다 톱10 진입 선수에 주는 상 이름은 ‘마오타이 톱10 피니시’
권훈 기자
입력 2026 09 22 14:17
수정 2026 09 23 07:41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이번 시즌에 가장 자주 톱10에 이름을 올린 선수에 주는 상 이름은 ‘마오타이 톱10 피니시’로 정해졌다.
KPGA는 중국 백주 브랜드 마오타이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더에이치큐와 KPGA 투어 공식 주류 파트너십 및 톱10 피니시 부문 명칭 후원 조인식을 했다 22일 밝혔다.
마오타이는 KPGA 공식 주류(백주) 지위를 얻었고 ‘톱10 피니시’ 부문의 명칭 후원 권리도 얻었다.
더에이치큐는 K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 프로암 및 대상 시상식에 마오타이를 만찬주로 후원할 예정이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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