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정으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입력 2026 09 22 16:11
수정 2026 09 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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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 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9.22 연합뉴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 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9.22 연합뉴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 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9.22 공동취재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 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9.22 공동취재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 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9.22 공동취재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 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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