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만세구 마사지업소 불…1명 사망·1명 심정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화성 만세구 상가화재 현장. 경기소방본부 제공
화성 만세구 상가화재 현장. 경기소방본부 제공


23일 오전 8시쯤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 소재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났다.

‘불이 났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7대와 인원 73명을 투입했다.

불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9시 24분쯤 큰 불길을 잡혔다.

이 불로 마사지업소 안에서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다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여성 1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안승순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화성시 상가건물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총 몇 명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