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DMZ 폭발사고’ 현장조사 기동로 확보
입력 2026 09 28 15:01
수정 2026 09 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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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지난 26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에 앞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살피고 있다.2026.9.28 합동참모본부 제공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일어났을 당시 북한군이 제작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형상의 지뢰를 봤다는 수색대원의 진술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황주봉 합참 작전1처장은 목함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있었던 게 맞냐는 질의에 “목함지뢰와 유사하되,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보였다는 진술도 있었던 한편, 다른 종류의 (폭발물로) 보인다고 추정한 진술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사진은 지난 2024년 7월 17일 북한군이 목함지뢰를 등에 짊어지고 가는 모습. 2026.9.28 뉴스1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일어났을 당시 북한군이 제작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형상의 지뢰를 봤다는 수색대원의 진술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황주봉 합참 작전1처장은 목함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있었던 게 맞냐는 질의에 “목함지뢰와 유사하되,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보였다는 진술도 있었던 한편, 다른 종류의 (폭발물로) 보인다고 추정한 진술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사진은 국방부가 지난 2024년 7월 17일 제공한 북한 목함 지뢰 모습. 2026.9.28 뉴스1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지난 26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에 앞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살피고 있다. 2026.9.28 합동참모본부 제공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지난 26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에 앞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살피고 있다. 2026.9.28 합동참모본부 제공
더불어민주당과 개혁신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들이 28일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현장 조사를 위해 육군 25사단을 방문한 가운데 군인들이 지뢰 탐지작업 시연을 하고 있다. 2026.9.28 국회사진기자단
황주봉 합동참모본부 작전1차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조사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뉴스1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지난 26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에 앞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환경을 살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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