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메디힐과 남산·북촌·한강 품은 ‘서울 에디션’ 7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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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출시…종로 가회동 주민센터에 팝업스토어

서울시가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한강·남산·북촌을 주제로 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을 10월 1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메디힐 서울 에디션’서울시가 ‘메디힐’과 협업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 
서울시 제공
‘메디힐 서울 에디션’
서울시가 ‘메디힐’과 협업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 서울시 제공


서울 에디션은 패드, 세럼, 아이패치 등 7가지 베스트셀러 제품과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3곳의 풍경을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피부 진정과 흔적 케어에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에는 한강을, 모공 케어에 특화된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제품에는 남산을 담았다. 북촌은 피부 탄력 개선이나 진정 케어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과 티트리 라인과 매칭됐다.

출시 기념 행사도 한다. 더마 패드 특별 기획을 구매하면, 기념품 파우치 3종을 랜덤으로 준다. 더마 세럼과 아이패치 특별 기획은 러기지택(가방 이름표) 3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오는 2~3일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는 ‘국내 최초 주민센터 팝업스토어’로 변신한다. 메디힐이 서울 에디션 출시에 앞서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기부금은 2027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인 남산공원 ‘평화의 숲’ 조성에 쓰인다.

김형래 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협업은 가장 서울다운 풍경과 세계가 사랑하는 K뷰티를 결합해 서울의 맛과 미를 알리는 시도”라고 소개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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