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현직 경감, 음주 운전으로 적발

최종필 기자
입력 2026 05 19 14:02
수정 2026 05 19 14:02
면허 정지상태에서 운전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순천경찰서 소속 모 파출소에 근무하는 50대 A경감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경감은 전날 오후 9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한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58%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비위 사실을 통보받은 순천경찰서는 이날 A경감을 직위 해제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방침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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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경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