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정우, 드디어 품절남 되나…“♥비연예인과 7월 결혼식 올린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배우 하정우가 지난달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감독 김성한)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22. 뉴시스
배우 하정우가 지난달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감독 김성한)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22. 뉴시스


배우 하정우(47)가 올여름 결혼식을 올린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소속사 측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미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4일 한 매체는 이날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예식은 서울 시내 모처에서 외부 비공개로 진행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했다.

다만 또 다른 매체는 이날 하정우가 “결혼하게 된다면 여름에 할까 했다. 7월 결혼은 아버지(김용건)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며 “여름에 (결혼을) 한다는 것도 미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정우는 그동안 결혼이나 연애 관련 물음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기 때문에 그의 결혼설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하정우는 앞서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14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하정우는 이 드라마에서 배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2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함께’ 시리즈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입지를 굳혔다.

또한 영화 연출과 미술 분야에서도 본인의 예술적 감각을 증명했다.

하승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하정우의 7월 결혼에 대한 소속사 입장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