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강훈 장난에 극대노… “아 이 ooo들아” 참교육
입력 2024 07 15 11:09
수정 2024 07 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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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극심한 무더위 속 체온을 낮추기 위해 피서지를 찾아다니는 ‘한여름의 온도차’ 레이스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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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노동파’로 전락한 송지효, 양세찬, 강훈, 지예은은 R코인을 20개씩 나누는 귀찮은 일거리를 마주했다. 그때 송지효는 R코인을 몰래 가방에 집어넣었고, 이를 적발한 PD는 “가져가시면 안 된다”고 급히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반복되는 단순노동에 지친 강훈은 탑을 쌓아 나누던 송지효를 발견, 양세찬에게 “지효 누나 테이블 한 번 차면 안 되냐”며 짓궂은 장난을 계획했다. 양세찬과 강훈은 수박 주스를 먹는다는 핑계로 송지효 주위를 서성거렸고, 실수로 넘어진 것처럼 송지효의 코인탑을 건드렸다.
이에 송지효는 이를 꽉 깨문 채 “아 이 ooo들아. 저 얄미운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분노, 양세찬과 강훈을 향해 R코인을 집어던지며 남동생 참교육을 시전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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