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입력 2026 02 05 09:53
수정 2026 02 05 10:06
배우 전원주가 동료 연기자 서우림의 과거 미모를 칭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서 전원주는 절친한 동료 배우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로 향했다.
전원주는 평소 주름과 흑자(자외선 노출과 노화로 인해 멜라닌 세포가 증식하여 피부에 생기는 갈색 또는 검은색의 경계가 뚜렷한 색소성 반점)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피부과로 나선 길이었다.
전원주는 “이제는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한 데다가 까맣게 점이 보인다. 늙는 것도 좋지만 곱게 늙는 게 소원이다. 짜글짜글한 빨래판 같은 여자들이 많은데 같은 여자끼리도 보기가 싫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함께 차를 탄 서우림을 보며 “얘는 붙을 자리에 제대로 다 붙었다”고 미모 칭찬을 시작했다.
서우림이 “언니도 붙을 자리에 다 붙었다”며 웃자 전원주는 “얘하고 지방 촬영가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해준다. 자는 모습을 보면 내가 남자가 된 기분이다. 밤에 덮치고 싶었다”라고 과격한 표현으로 서우림의 미모 칭찬을 이어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서우림은 “이 언니가 이렇게 잘 웃긴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전원주는 “작품에서 “얘는 마님이고 나는 하녀다. 얘가 쪽지면 참 예뻤다. 쪽지고 한복이면 한국의 여인상이었다”라고 칭찬 폭격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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