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민소매에 패딩…겨울에도 빛난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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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유비가 겨울 공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맑은 피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유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민소매 톱 위에 패딩 점퍼를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팬들은 “피부가 도자기 같다”, “눈보다 더 하얗다” 등 감탄 어린 반응을 쏟아냈다.

이유비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과거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피부 관리와 식단, 운동 루틴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유비는 중견 배우 견미리의 딸로, 2011년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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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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