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 초전 기념 동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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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초전 기념 동판 기증  미8군 사령관인 버나드 샘포(오른쪽 두 번째) 중장이 3일 경기 오산시 죽미령 고개 6·25전쟁 유엔군 초전비 앞에서 곽상욱(오른쪽) 오산시장에게 1953년 미24사단이 제작한 유엔군 초전 기념 동판을 전달하고 있다. 동판은 6·25전쟁 유엔군 첫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1953년 죽미령 고개에 설치됐으나 1963년 도난당한 후 우여곡절 끝에 이날 오산시에 기증됐다.<br>오산 연합뉴스
유엔군 초전 기념 동판 기증
미8군 사령관인 버나드 샘포(오른쪽 두 번째) 중장이 3일 경기 오산시 죽미령 고개 6·25전쟁 유엔군 초전비 앞에서 곽상욱(오른쪽) 오산시장에게 1953년 미24사단이 제작한 유엔군 초전 기념 동판을 전달하고 있다. 동판은 6·25전쟁 유엔군 첫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1953년 죽미령 고개에 설치됐으나 1963년 도난당한 후 우여곡절 끝에 이날 오산시에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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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 사령관인 버나드 샘포(오른쪽 두 번째) 중장이 3일 경기 오산시 죽미령 고개 6·25전쟁 유엔군 초전비 앞에서 곽상욱(오른쪽) 오산시장에게 1953년 미24사단이 제작한 유엔군 초전 기념 동판을 전달하고 있다. 동판은 6·25전쟁 유엔군 첫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1953년 죽미령 고개에 설치됐으나 1963년 도난당한 후 우여곡절 끝에 이날 오산시에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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