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에게 새마을운동 교육
입력 2014 09 12 00:00
수정 2014 09 12 05:11
새마을운동중앙회 초청으로 도미니카공화국과 온두라스, 파나마, 파라과이에서 온 교육생(왼쪽부터) 대표들이 11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새마을중앙연수원에서 국기를 옆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앙회는 4개국 공무원과 학자 24명을 초청해 오는 20일까지 새마을운동 세계화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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