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직후 학교 건립한 美참전용사들… 60년 만에 방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6·25전쟁 직후 학교 건립한 美참전용사들… 60년 만에 방한  5일 경기 포천시 관인중·고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학생들이 60년 전 학교를 세운 미군 참전 용사와 그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관인중·고교는 6·25전쟁 직후인 1955년 4월 지역 재건 사업을 벌이던 미 제40보병사단이 세웠다. 이들 파란 눈의 용사는 6일 6·25전쟁 때 건립한 가평고의 졸업식에도 참석한다.<br>연합뉴스
6·25전쟁 직후 학교 건립한 美참전용사들… 60년 만에 방한
5일 경기 포천시 관인중·고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학생들이 60년 전 학교를 세운 미군 참전 용사와 그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관인중·고교는 6·25전쟁 직후인 1955년 4월 지역 재건 사업을 벌이던 미 제40보병사단이 세웠다. 이들 파란 눈의 용사는 6일 6·25전쟁 때 건립한 가평고의 졸업식에도 참석한다.
연합뉴스
5일 경기 포천시 관인중·고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학생들이 60년 전 학교를 세운 미군 참전 용사와 그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관인중·고교는 6·25전쟁 직후인 1955년 4월 지역 재건 사업을 벌이던 미 제40보병사단이 세웠다. 이들 파란 눈의 용사는 6일 6·25전쟁 때 건립한 가평고의 졸업식에도 참석한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