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커처 그려 주는 만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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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처 그려 주는 만화 열차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을 기념해 12일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캐리커처 체험 행사에서 작가들이 승객들의 캐리커처를 그려 주고 있다. 이날 7호선 이수역~삼산체육관역 구간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만화 열차’가 임시 운행됐다.<br><br>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b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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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처 그려 주는 만화 열차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을 기념해 12일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캐리커처 체험 행사에서 작가들이 승객들의 캐리커처를 그려 주고 있다. 이날 7호선 이수역~삼산체육관역 구간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만화 열차’가 임시 운행됐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을 기념해 12일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캐리커처 체험 행사에서 작가들이 승객들의 캐리커처를 그려 주고 있다. 이날 7호선 이수역~삼산체육관역 구간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만화 열차’가 임시 운행됐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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