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축사서 화재... 새끼돼지 1200마리 피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29일 오후 9시 7분쯤 경기 여주시 점동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새끼돼지 1200여 마리가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0여 분 만인 오후 9시 59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