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올해 결혼?…“영원한 벗 되고파”
입력 2026 02 14 11:15
수정 2026 02 14 11:15
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여자친구 신보람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고백하며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찾아 임종 체험에 나선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상렬은 스님과의 차담 시간에서 현재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신보람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 사람을 내 옆에서 늘 보고 싶다”,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그는 스님에게 적절한 결혼 시기까지 구체적으로 질문하며 ‘50대 새신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이 가상 죽음을 마주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영정사진 앞에 선 그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떠올리며 오열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지상렬은 “저세상에 가면 가장 먼저 부모님을 뵙고 싶다”며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한시도 몸에서 떼지 않고 지니고 다녔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마저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뉴시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지상렬이 템플스테이에서 신보람에 대해 표현한 결혼 의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