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150평” 전현무도 깜짝?…‘공무원 아내♥’ 곽튜브, 입 열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곽튜브. 안젤리나 여행 유튜브 캡처
곽튜브. 안젤리나 여행 유튜브 캡처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신혼집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물 ‘전현무계획3’에서 팥칼국수와 팥옹심이가 주력인 식당에서 새집 얘기를 했다.

평소 팥을 잘 안 먹는다는 곽튜브는 이날 해당 식당에서 팥 한 숟갈을 맛본 뒤 크게 흡족해했다.

그는 또한 사장님에게 “제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신혼집에 팥을 안 쳤다. 몇 줌만 가져가도 되냐”고 요청했다.

사장님이 흔쾌히 팥을 내주자 사가겠다고 했다. 전현무도 그래야 효력이 있다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그러면서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BN 예능물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MBN 예능물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이를 들은 식당 사장이 진짜라고 여기며 놀라자 곽튜브는 “진짜인 줄 아신다”고 당황해했다.

전현무는 “그럼 130평이냐”고 계속 장난쳤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현재 아내는 임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곽튜브가 신혼집에서 팥을 요청한 이유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