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 190㎝ 훌쩍 자란 고3 아들 공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MBC ‘구해줘! 홈즈’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MBC ‘구해줘! 홈즈’


전 축구 선수 김남일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김대호와 김남일, 김영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일은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일은 “아들이 고3이다”라며 “키가 190㎝ 정도 된다”라고 전했다.

양세형이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기”라고 하자 김남일은 “공부해야 되는데 게임만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남일은 “운동은 취미로 농구 정도만 한다”며 “(공부하라고) 강압적으로 얘기하지는 않는다. 가끔 한 번 푸닥거리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남일의 첫째 아들이 현재 주로 하고 있는 활동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