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 190㎝ 훌쩍 자란 고3 아들 공개
입력 2026 09 18 11:19
수정 2026 09 18 11:19
전 축구 선수 김남일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김대호와 김남일, 김영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일은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일은 “아들이 고3이다”라며 “키가 190㎝ 정도 된다”라고 전했다.
양세형이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기”라고 하자 김남일은 “공부해야 되는데 게임만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남일은 “운동은 취미로 농구 정도만 한다”며 “(공부하라고) 강압적으로 얘기하지는 않는다. 가끔 한 번 푸닥거리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남일의 첫째 아들이 현재 주로 하고 있는 활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