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중학생” 아이키, 탄탄 복근·초미니 팬츠 ‘과감한 패션’
입력 2026 02 10 17:37
수정 2026 02 10 17:37
댄서 아이키가 탄탄한 복근과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검은색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초미니 팬츠에 검은 스타킹, 복근을 노출한 민소매 상의에 스냅백을 쓰고 댄서다운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예비 중학생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는 미국 NBC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오브 댄스(World Of Dance)’ 시즌3에서 전체 4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존재감을 알린 댄서다. 이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춤 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하며 댄서에서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도전을 펼치기도 했다. 이 작품에서 아이키는 무대에서 안무와 연기를 동시에 소화하며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
온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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