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명한 복근’ 빌리 션, 해변 뒤흔든 수영복 자태
입력 2026 07 24 11:06
수정 2026 07 24 11:06
걸그룹 빌리 멤버 션이 제주 해변에서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션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션은 하얀색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명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마치 전문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이번 레전드 샷은 션의 어머니가 직접 찍어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멤버 문수아의 현실적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문수아는 “아기야 이게 무슨 일이야 여며”라는 단속 댓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큰 유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션이 속한 빌리는 오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출연한다.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션의 제주 해변 사진을 촬영한 사람은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