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표명’ 정성호 장관, 법사위 출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경필 법원행정처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7.27 이지훈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경필 법원행정처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7.27 이지훈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경필 법원행정처장과 대화하고 있다.

최근 장관직 사의를 표명한 정 장관은 이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거취 관련 질의에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검찰 개혁이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에 개인적 생각으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나”라며 사실상 사퇴 의사를 드러냈다.

한편 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퇴 문제와 관련해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퇴 의사를 드러낸 이유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