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역물가 안정 기여’ 착한가격업소에 60만 원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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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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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 77곳에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식업·이·미용업·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제도다. 가격, 위생·청결, 친절도, 이용 만족도, 공공성 등을 현지실사와 평가를 거쳐 선정하며 확인하며, 현재 평택시에는 총 80개 업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정된 지 6개월이 지난 착한가격업소(77개)에 업소당 30만 원(연 60만 원) 상당의 종량제 봉투와 냅킨, 두루마리 화장지 등(사업자 선택)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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