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문수물놀이장, 무더위 피서객으로 ‘북적’
입력 2026 08 03 09:59
수정 2026 08 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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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가시지 않는 극심한 폭염 속에 평양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문수물놀이장’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수많은 북한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TV 등 북한 주요 매체들이 지난 2일 일제히 보도했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려는 주민들로 물놀이장은 북새통을 이루었으며, 당국 또한 주민들의 여름철 휴식과 복지를 강조하며 관련 시설 운영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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