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디자인 내고 사업화까지”… 임업진흥원, 최대 1000만원 지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 분야 우수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임업진흥원은 오는 23일까지 ‘2026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용 부담으로 지식재산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과 임산업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출원 컨설팅과 함께 소요 비용의 최대 80%가 지원된다. 항목별 한도는 특허 최대 100만원, 디자인 최대 50만원, 상표 최대 30만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특허 활용 전략, IP 포트폴리오 구축 등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판로 개척까지 뒷받침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출원 비용의 최대 비율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