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드카펫 수놓은 스타들의 우아한 자태
입력 2026 08 04 10:35
수정 2026 08 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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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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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이 뉴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모니카 바바로, 칼럼 터너 등 영화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의 주역들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SVA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해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윌 글럭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원 나잇 온리’는 1년 중 단 하루만 혼전 성관계가 허용된다는 독특하고 발칙한 설정을 배경으로, 우연히 만나게 된 두 남녀의 유쾌하고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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