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야산에 불…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청도 산불. 산림청 제공
청도 산불. 산림청 제공


7일 오전 10시 21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문수리 야산 6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임야 330㎡ 정도가 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현장에 진화헬기 4대와 산불진화 차량 25대, 인력 90명 등을 투입, 오전 11시 57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절 금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청도 김상화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청도군 산불로 탄 임야 면적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