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매일유업 공장서 근로자 숨져…경찰, 파악 중

설정욱 기자
입력 2026 08 09 20:08
수정 2026 08 09 20:09
경기도 평택 매일유업 공장에서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 58분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에 있는 매일유업 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공장 직원이 이들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A(50대)씨는 숨졌다. 함께 발견된 50대 근로자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은 높이 3.4m, 지름 1.9m 크기의 연유 저장 탱크에서 발견됐다.
두 사람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이 탱크 내부를 청소하다가 쓰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작업 내용과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두 근로자는 어떤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