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사람 없겠지”… 중국 뒤흔든 태풍 ‘돌핀’
입력 2026 08 11 00:24
수정 2026 08 11 00:24
10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 주민들이 제13호 태풍 ‘돌핀’의 여파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자동차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돌핀은 전날 오후 5시 30분쯤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한 데 이어 오후 6시쯤 저장성 러칭시 해안에 다시 상륙하면서 저장성과 푸젠성, 상하이 등에 폭우와 강풍을 몰고 왔다. 태풍 영향권에 있는 동부 지역에서는 10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사전 대피한 것으로 추산됐다. 원저우 AP 뉴시스
10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 주민들이 제13호 태풍 ‘돌핀’의 여파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자동차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돌핀은 전날 오후 5시 30분쯤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한 데 이어 오후 6시쯤 저장성 러칭시 해안에 다시 상륙하면서 저장성과 푸젠성, 상하이 등에 폭우와 강풍을 몰고 왔다. 태풍 영향권에 있는 동부 지역에서는 10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사전 대피한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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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돌핀’이 저장성에 상륙한 횟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