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입 ‘AI 커닝’에 수만 명 재시험
입력 2026 08 19 00:57
수정 2026 08 19 00:57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최고 공립대인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입학 지원자들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고 있다. 대학 측은 지난달 실시한 온라인 시험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를 동원한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적발되자, 지원자 5만명 대상으로 현장 시험을 다시 치렀다. 멕시코시티 EPA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최고 공립대인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입학 지원자들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고 있다. 대학 측은 지난달 실시한 온라인 시험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를 동원한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적발되자, 지원자 5만명 대상으로 현장 시험을 다시 치렀다.
멕시코시티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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