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뚫고 가는 볼리비아 제설차… “천천히 잘 따라오세요”
입력 2026 08 20 23:54
수정 2026 08 21 00:05
볼리비아 라파스 외곽 라쿰브레의 한 도로에 고립된 차량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유럽과 북미가 폭염과 산불로 몸살을 앓는 사이 최근 남미에선 폭설과 폭우로 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라파스 AP 연합뉴스
볼리비아 라파스 외곽 라쿰브레의 한 도로에 고립된 차량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유럽과 북미가 폭염과 산불로 몸살을 앓는 사이 최근 남미에선 폭설과 폭우로 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라파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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