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새 4명… 이번엔 조천 신흥리 바다서도 실종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지난 23일 오후 제주 조천읍 신흥리 인근 해상에서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낚시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23일 오후 제주 조천읍 신흥리 인근 해상에서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낚시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23일 오후 제주 조천읍 신흥리 인근 해상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실종 신고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지난 22일 가족들이 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3시 4분쯤 낚시객이 조천읍 시흥리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떠 있는 남성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현장으로 출동해 남성을 인양했으며, 제주도민이고 이주한 지 얼마 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실종자 장미란씨가 시신으로 발견된 데 이어 제주시 무수천 일대에서 또 다른 실종자 시신(60대 남성)이 발견됐다. 22일 60대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된 것까지 포함하면 총 4명이 사흘새 숨진 채 발견된 셈이다.

제주 강동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70대 남성이 실종 신고 후 시신으로 발견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